목표
마크다운 한 파일을 추가하면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챗봇 답변까지 같이 갱신되는 개인 표현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세요. 그에 맞춰 이야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Next.js(App Router)와 TypeScript로 만들었고 Vercel에 배포해 두었어요. 프로필·카피는 vault에서 관리하는 데이터를 생성·갱신해 반영합니다. 아래 Ask Hansol은 같은 문서 맥락을 참고해 답하도록 묶여 있어요.
마크다운 한 파일을 추가하면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챗봇 답변까지 같이 갱신되는 개인 표현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knowledge base를 단일 소스로 두고, CI에서 LLM이 정규화한 뒤 zod 검증과 빌드 타임 스냅샷을 거쳐 SSR 화면과 Ask Hansol까지 같은 사실을 공유합니다.
원격 캐시 → 로컬 → 빌드 스냅샷의 다단 폴백, 토큰 폴백, 캐시 TTL, 실패 아티팩트 보존으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홈의 4개 페르소나(Hire/Collab/Builder/Curious)는 동일한 사실을 다른 우선순위로 보여주고, Ask Hansol은 화면 컨텍스트를 참고해 답변 흐름을 맞춥니다.
전체 사이트 구조도(Mermaid)에서 저장소·배포·Ask Hansol 연결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source of truth를 knowledge base 한 곳으로 두고, CI가 사이트 데이터와 자기소개 표현을 자동 재생성해 갱신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4개 페르소나 뷰와 Ask Hansol이 질문 맥락을 받아 비동기 인터뷰처럼 작동해, 후보자 이해를 미팅 전에 빠르게 돕습니다.
retrieval 라우팅, 메모리 롤업, 다단 폴백을 결합해 한 사람을 모델링하는 production-grade personal RAG 패턴을 구현합니다.
마크다운 업데이트 이후 빌드·검증·배포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self-refreshing 파이프라인으로 사이트 노화를 방지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더 궁금한 얘기가 있다면 직접 만나서 나누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