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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 Hansol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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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for coffee
hsol.info - a portfolio in plan view

온라인의 기술과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세요. 그에 맞춰 이야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SINCE 2014NOW Proofer · PPBBASE 서울
FLOOR PLAN · 1:50
N ↑
01 / HIRE— 26.4 m²02 / COLLAB— 38.0 m²03 / BUILDER— 22.4 m²04 / CURIOUS— 14.4 m²ENTRY10 yr · since 2014

어떤 이유로 오셨어요?

Why are you here today

이 홈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How this site was made

Next.js(App Router)와 TypeScript로 만들고 Vercel에 배포해 두었습니다. 프로필과 카피는 vault에 정리한 personal knowledge base를 단일 source of truth로 두고, CI에서 LLM이 정규화한 결과를 zod로 검증한 뒤 빌드 타임 스냅샷에 묶어 화면과 챗에 같이 흘려보냅니다. Ask Hansol과 news.hsol.info 뉴스룸도 같은 데이터를 참고합니다.

목표

마크다운 한 파일을 새로 두면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챗 응답까지 같이 갱신되는 자가 운영 사이트로 굴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데이터 흐름

knowledge base에서 출발해 CI의 LLM 정규화, zod 검증, 빌드 타임 폴백 스냅샷, SSR 페이지, 화면 컨텍스트를 인지하는 ChatDock까지 다섯 단계로 같은 사실을 공유합니다.

신뢰성 패턴

원격 캐시 -> 로컬 -> 빌드 타임 스냅샷의 다단 폴백, 토큰 폴백, 5분 캐시 TTL, 실패 아티팩트 보존을 두어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흔들려도 사이트는 계속 떠 있게 합니다.

경험 설계

홈의 네 페르소나(Hire/Collab/Builder/Curious)는 같은 사실을 좌표만 달리해 우선순위를 바꿔 깔아 두었고, Ask Hansol은 화면 컨텍스트와 키워드 라우팅으로 답변 결을 맞춥니다.

뉴스룸 확장

news.hsol.info 는 같은 vault의 뉴스 기사 객체를 읽어 발행합니다. 커버는 satori로 헤드라인·섹션을 합성해 자동 생성하고, 실제 사진이 있을 때만 손으로 채웁니다.

Data flow (summary)

전체 사이트 구조도(Mermaid)에서 저장소·배포·Ask Hansol 연결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바라보는 관점

Perspectives from introduction backdata

구직자 관점 - 갱신할 일이 없게 만드는 포트폴리오

knowledge base 한 곳을 단일 source of truth로 두고 CI가 사이트 데이터와 자기소개 표현을 같이 재생성하기 때문에, 마크다운 한 파일만 손대면 이력서·페르소나 뷰·챗 응답이 함께 따라옵니다.

채용 담당자 관점 - 미팅 전에 의문을 해소하는 인터페이스

네 페르소나 뷰와 Ask Hansol이 질문 맥락을 받아 비동기 인터뷰처럼 움직이도록 묶여 있어, 미팅 전에 후보자의 결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AI/LLM 엔지니어 관점 - 개인형 RAG 레퍼런스 구현

키워드별 retrieval 라우팅, Postgres 기반 대화 메모리 롤업, 다단 폴백을 한 사이트 위에 묶어 한 사람을 모델링하는 production-grade personal RAG의 레퍼런스로 만들었습니다.

자가 운영 사이트 관점 - 스스로 갱신되는 운영 체계

vault 업데이트 이후 빌드·검증·배포가 한 줄기로 이어지는 self-refreshing 파이프라인이라, 사이트가 시간이 지나며 노화되지 않게 운영 자체를 SaaS처럼 굴립니다.

- Coffee chat

시간 괜찮으시면 30분만 같이 이야기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더 궁금한 얘기가 있다면 직접 만나서 나누고 싶어요.

임한솔 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