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마크다운 한 파일을 새로 두면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챗 응답까지 같이 갱신되는 자가 운영 사이트로 굴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발자로 10년을 일한 메이커이자 창업자.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플랫폼팀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세요. 그에 맞춰 이야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원본은 개인 OneDrive 의 vault 한 곳에만 있습니다. 블로그와 Medium, LinkedIn, 책은 원천 코퍼스로 보존되고, 사람과 Claude 가 객체 노트를 고칩니다. 감시 워크플로가 매시 17분에 바뀐 경로를 찾아 빌드를 디스패치하고, GitHub 스케줄이 빠지면 Vercel Cron 이 47분에 대신 깨웁니다. 빌드는 Claude 로 site-data 를 다시 쓰고, 페르소나 페이지 넷의 구성을 한 장씩 따로 만들고, 원페이저를 한국어로 쓴 뒤 영어로 옮겨 자기지칭 검사와 PDF 까지 마칩니다. 스키마 검증을 통과한 생성물만 object-views 로 되씁니다. 사이트는 새 배포를 기다리지 않고 Graph API 로 그 파일을 읽어 5분 동안 캐시하며, 읽지 못하면 로컬 사본, 커밋된 스냅샷 순으로 내려갑니다. Ask Hansol 은 대화창, JD 적합도, 드래그 질문 세 갈래로 들어와 vault 를 직접 찾아 답하고, 대화와 빌드 기록, 기사 사본은 Neon 에 쌓입니다.
마크다운 한 파일을 새로 두면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챗 응답까지 같이 갱신되는 자가 운영 사이트로 굴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OneDrive의 knowledge base에서 출발해 매시 17분(UTC) watch-onedrive 워크플로가 QuickXorHash로 변경을 감지하고, CI의 LLM 정규화, zod 검증, 생성물 되쓰기(object-views/), Microsoft Graph로 직접 읽는 SSR 페이지, 화면 컨텍스트를 인지하는 ChatDock까지 같은 사실을 공유합니다.
OneDrive 직접 읽기에 5분 서버 캐시, 토큰은 Neon onedrive_token 행에 암호화해 런타임과 CI가 함께 읽고 갱신, GitHub 스케줄이 밀리면 Vercel Cron(매시 47분)이 대신 디스패치해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흔들려도 사이트는 계속 떠 있게 합니다.
홈의 Anatomy 아이소메트릭 그림은 저장소 public/figures/hsol-flow.html 로 두고 설계 명세(JSON)만 고쳐 다시 빌드합니다. 노드가 3개 넘게 늘거나 새 종류가 생길 때만 로컬 작업 세션으로 원형을 새로 그리고, 작은 변경은 명세 수정과 재빌드로 끝냅니다.
홈의 네 페르소나(Hire/Collab/Builder/Curious)는 같은 사실을 좌표만 달리해 우선순위를 바꿔 깔아 두었고, Ask Hansol은 화면 컨텍스트와 키워드 라우팅으로 답변 결을 맞춥니다.
news.hsol.info는 같은 OneDrive vault의 뉴스 기사 노트를 감시 워크플로가 Neon articles 테이블로 미러링하고, 발행 확정 시 원본 status와 dbId를 OneDrive에 되씁니다. 커버는 satori로 헤드라인·섹션을 합성해 자동 생성하고, 실제 사진이 있을 때만 손으로 채웁니다.
OneDrive의 knowledge base 한 곳을 단일 source of truth로 두고 CI가 사이트 데이터와 자기소개 표현을 같이 재생성하기 때문에, 마크다운 한 파일만 손대면 이력서·페르소나 뷰·챗 응답이 함께 따라옵니다.
네 페르소나 뷰와 Ask Hansol이 질문 맥락을 받아 비동기 인터뷰처럼 움직이도록 묶여 있어, 미팅 전에 후보자의 결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키워드별 retrieval 라우팅, Postgres 기반 대화 메모리 롤업, OneDrive 직접 읽기와 빌드 타임 폴백을 한 사이트 위에 묶어 한 사람을 모델링하는 production-grade personal RAG의 레퍼런스로 만들었습니다.
OneDrive 업데이트 이후 매시 감시·검증·배포가 한 줄기로 이어지는 self-refreshing 파이프라인이라, 사이트가 시간이 지나며 노화되지 않게 운영 자체를 SaaS처럼 굴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더 궁금한 얘기가 있다면 직접 만나서 나누고 싶어요.
